[속보] 유세차량 사고 2명 사망…국민의당 "安 포함 모든 선거 운동 중단"뉴스1 제공2022.02.15 | 21:12:04가-100%가+제20대 대통령선거 공식 유세 첫 날인 15일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유세차량에서 남성 2명이 쓰러진 채 발견, 병원으로 옯겨졌으나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24분께 충남 천안터미널 인근에 정차 중이던 국민의당 유세 차량에서 60대와 50대 남성 2명이 쓰러진채 발견됐다. 이들 중 한 명은 국민의당 당원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차량 시동을 켠 채 대기하다 일산화탄소에 중독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진은 천안 동남경찰서에 정차 중인 국민의당 유세 차량 모습. 2022.2.15/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국힘 비당권파 징계 '촉각'…절차 논란에도 장동혁 '당권 강화' 드라이브정성호 법무장관 사의…이재명 대통령 "후속 인사까지 역할 다해달라"북한, 러우전쟁서 실전경험 쌓았는데…한미훈련 축소에 대비태세 손실[시대포커스]조상의 '업'을 짊어진 친일파 후손의 길[현장]울컥한 김민석 신임 민주당 대표…정청래, 먼저 손 내밀고 등 툭툭<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