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포천 고속도로 (안성-구리간) 14공구에서 작업자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그 구간과 관련한 작업 지시도 없었다"며 "A씨가 임의적으로 작업 구간이 아닌 곳에 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A씨의 추락을 목격한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사고 조사 후에 과실이나 책임소재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현재 사고 상황을 알아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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