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예비맘' 이정현이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이정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랑하는 저의 또 다른 지인언니께서 축복이 이유식기를 선물해 주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이유식기가 놓여있는 테이블 옆에 앉아있다. 임부복을 입은 그는 D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4월, 세 살 연하 대학병원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현재 임신 7개월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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