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이 오는 3월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을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일원(아산배방택지지구)에 짓는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은 지하 5충~지상 70층 높이로 충청권 내 최고층 생활숙박시설이 될 전망이다. 입주시기는 2027년 상반기 예정이다.
단지는 3개동에 전용면적 99~226㎡, 총 1166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99㎡ 582가구 ▲117㎡ 347가구 ▲124㎡ 104가구 ▲126㎡ 119가구 ▲148㎡ 5가구 ▲154㎡ 5가구 ▲220~226㎡ 4가구 등이다.
단지는 천안아산역(KTX∙SRT)과 아산역(1호선) 앞에 위치해 있다. 수도권 도시로의 이동이 용이하며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주요 도시로 2시간 이내 접근이 가능하다는 게 한화건설의 설명이다. 천안을 관통하는 고속철대로와 남부대로도 단지와 가깝다.
갤러리아 백화점, 이마트 펜타포트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CGV, 모다아울렛 등 다양한 대형 편의시설이 인접하며 천안 불당지구 내 생활 인프라도 이용 가능하다. 녹지공간도 가깝다. 장재천 호수공원을 비롯해 지산체육공원, 용곡공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천안시청, 천안종합운동장 등 공공시설도 차량으로 접근할 수 있다.
대규모 산업단지들도 단지와 가까워 직주근접 수혜도 예상된다. 삼성디스플레이 아산1캠퍼스, 탕정일반 산업단지, 아산탕정 테크노일반산업단지,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등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2025년에는 삼성디스플레이 아산2캠퍼스가 신설될 예정이다.
단지는 12개에 달하는 다양한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4베이 구조인 전용면적 99㎡는 채광과 통풍, 환기를 고려해 설계됐다. 공간 효율을 확보하기 위해 광폭 발코니와 펜트리(일부라인 제외)를 구성한 점도 특징이다. 전용 117㎡ 이상에는 대형 발코니와 별도의 주방펜트리를 설계했으며 통합형 타입인 전용 148㎡는 수요자 사용환경에 맞춰 분리형 공간 구성이 가능하도록 했다.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최상층인 70층에는 스카이 라운지가 들어선다. 피트니스센터, GX룸, 스크린 골프장, 사우나 등의 생활체육시설과 키즈카페, VR룸, 카페테리아, 비즈니스센터 등의 생활지원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은 비규제 상품으로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이 적용돼 청약·대출·세금 등의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며 “DSR규제 역시 적용받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에서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주택보유 여부에 상관없이 청약이 가능하고 별도의 청약통장도 필요하지 않다”며 “기존 주택이 있는 수요자라 하더라도 1가구 2주택 산정에 포함되지 않으며 별도의 처분조건 및 전매 제한기간이 없다”고 설명했다.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일원(아산배방택지지구)에 짓는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은 지하 5충~지상 70층 높이로 충청권 내 최고층 생활숙박시설이 될 전망이다. 입주시기는 2027년 상반기 예정이다.
단지는 3개동에 전용면적 99~226㎡, 총 1166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99㎡ 582가구 ▲117㎡ 347가구 ▲124㎡ 104가구 ▲126㎡ 119가구 ▲148㎡ 5가구 ▲154㎡ 5가구 ▲220~226㎡ 4가구 등이다.
단지는 천안아산역(KTX∙SRT)과 아산역(1호선) 앞에 위치해 있다. 수도권 도시로의 이동이 용이하며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주요 도시로 2시간 이내 접근이 가능하다는 게 한화건설의 설명이다. 천안을 관통하는 고속철대로와 남부대로도 단지와 가깝다.
갤러리아 백화점, 이마트 펜타포트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CGV, 모다아울렛 등 다양한 대형 편의시설이 인접하며 천안 불당지구 내 생활 인프라도 이용 가능하다. 녹지공간도 가깝다. 장재천 호수공원을 비롯해 지산체육공원, 용곡공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천안시청, 천안종합운동장 등 공공시설도 차량으로 접근할 수 있다.
대규모 산업단지들도 단지와 가까워 직주근접 수혜도 예상된다. 삼성디스플레이 아산1캠퍼스, 탕정일반 산업단지, 아산탕정 테크노일반산업단지,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등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2025년에는 삼성디스플레이 아산2캠퍼스가 신설될 예정이다.
단지는 12개에 달하는 다양한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4베이 구조인 전용면적 99㎡는 채광과 통풍, 환기를 고려해 설계됐다. 공간 효율을 확보하기 위해 광폭 발코니와 펜트리(일부라인 제외)를 구성한 점도 특징이다. 전용 117㎡ 이상에는 대형 발코니와 별도의 주방펜트리를 설계했으며 통합형 타입인 전용 148㎡는 수요자 사용환경에 맞춰 분리형 공간 구성이 가능하도록 했다.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최상층인 70층에는 스카이 라운지가 들어선다. 피트니스센터, GX룸, 스크린 골프장, 사우나 등의 생활체육시설과 키즈카페, VR룸, 카페테리아, 비즈니스센터 등의 생활지원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은 비규제 상품으로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이 적용돼 청약·대출·세금 등의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며 “DSR규제 역시 적용받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에서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주택보유 여부에 상관없이 청약이 가능하고 별도의 청약통장도 필요하지 않다”며 “기존 주택이 있는 수요자라 하더라도 1가구 2주택 산정에 포함되지 않으며 별도의 처분조건 및 전매 제한기간이 없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