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치진 품에서 눈물 흘리는 발리예바 뉴스1 제공 2022.02.17 | 23:08:0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베이징=뉴스1) 박지혜 기자 = 금지 약물을 복용해 논란에 휩싸인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의 카밀라 발리예바가 17일 오후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에 참가해 라벨의 '볼레로' 음악에 맞춰 연기를 마친 후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발리예바는 4위를 차지했다. 2022.2.1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한정수, '사퇴' 홍명보 향해 직격…"최소한의 양심, 연봉 반납합시다" 김규리 "오물 투척하려는 분들께"…악플러 '징역 1년' 실형 선고 인증 유해란 메이저퀸 등극…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정상 '우승상금 29억원' 배우 전미선 7주기 '향년 50세'…공연 앞두고 갑작스러운 비보 경찰,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 고소·고발 8건…"수사 중"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