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판매를 위해 특별한 게스트를 섭외하는 경쟁을 펼치거나 혹은 기존 라이브에서는 접할 수 없다고 생각되던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선보이는 등 기존 라이브 방송의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콘텐츠들을 선보이는 사례들이 눈길을 끈다.
수많은 라이브방송을 통해 경험을 쌓은 기업이나 브랜드는 라이브커머스를 새로운 관점에서 접근하기 시작하였다. 라이브커머스는 실시간 소통, 빠른 주문과 결제 등이 강점으로 꼽혀왔으나, 실제는 가장 효율적인 광고 채널이자 브랜딩이 용이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수많은 라이브방송을 통해 경험을 쌓은 기업이나 브랜드는 라이브커머스를 새로운 관점에서 접근하기 시작하였다. 라이브커머스는 실시간 소통, 빠른 주문과 결제 등이 강점으로 꼽혀왔으나, 실제는 가장 효율적인 광고 채널이자 브랜딩이 용이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이미 잘 알려진 브랜드는 특히 더 이상 가격혜택이나 판매를 위한 방송이 아닌 브랜딩을 위한 주요 전략으로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하기 시작했다.
최근 컨셉, 콘텐츠 중심의 라이브방송으로 이러한 기업의 성과를 뒷받침하며 떠오르고 있는 곳이 바로 쇼플이다. 쇼플은 LF와 함께 리더스 패션 시즌 1을 제작하여 6회 동안 30분의 미니 토크쇼를 성공적으로 런칭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리더스패션 시즌 2를 준비하게 되었다.
특히 LF mall은 브랜딩과 고객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쇼플과 더욱 더 다양한 기획방송을 추진하기로 하고, 패션디자이너의 리빙, 패션유튜버 옆집언니 최실장의 라떼언니 등 장르별로 다양한 방송을 앞두고 있다. 또한 4050의 패션 앱으로 유명한 퀸잇 역시, 매월 퀸잇에서만 선보이는 신상 소개 방송을 쇼플과 하기로 하였으며, GS프레쉬몰 또한 컨셉이 있는 푸드 방송을 위해 쇼플과 손을 잡기로 하였다.
쇼플은 직접 미팅을 통해 약 200여명의 쇼플러를 확보하여 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함께, 같이” 만드는 방송으로 매우 창의적인 라이브방송을 하고 있으며, 시장에서 점차 인정받고 있다.
글로벌 가구 브랜드 지누스가 배달의 민족에서 론칭한 ‘배민 쇼핑 라이브’에 가구 카테고리를 최초로 입점하면서 전혀 다른 카테고리의 플랫폼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지누스는 배민과의 첫 론칭을 기념하여 스테디셀러 & 베스트셀러 제품인 그린티 메모리폼 토퍼, 그린티 하이브리드 스프링 매트리스, 그린티 메모리폼 매트리스, 트리샤 침대 프레임 블랙을 선보여 이색 방송을 진행했다.
라이브는 첫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라이브 조회 수가 약 20만 건을 기록하는 등 1인 가구 소비자를 비롯해 배달의 민족 앱을 자주 접하는 MZ 세대들에게 특히 많은 관심을 받았다. 현재 지누스는 MZ 세대와 소통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젊은 소비자들이 활동하는 플랫폼에서 지누스가 선사하는 휴식에 대한 메시지를 선보여 나가고 있다.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브랜드 세븐일레븐이 롯데온의 라이브 방송 ‘온 라이브(ON LIVE)’를 통해 ‘만 원으로 즐기는 세븐일레븐’을 주제로 상품 할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본 방송에서는 와인 스튜디오와 함께 1만 원으로 누릴 수 있는 등 차별화된 상품들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모바일 상품권도 1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해 화제가 되었다.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브랜드 세븐일레븐이 롯데온의 라이브 방송 ‘온 라이브(ON LIVE)’를 통해 ‘만 원으로 즐기는 세븐일레븐’을 주제로 상품 할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본 방송에서는 와인 스튜디오와 함께 1만 원으로 누릴 수 있는 등 차별화된 상품들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모바일 상품권도 1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해 화제가 되었다.
그 외에도 이색 콜라보로 이슈화되고 있는 상품들도 쇼호스트를 통해 상품의 특징과 맛있게 먹는 방법, 비하인드 스토리들을 담아냈고, 깜짝 패널로 배우 김수미 씨가 직접 출연하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