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톤 하우스는 배용준‧박수진 부부, 지성‧이보영 부부, 배우 김희선 부부, 션‧정혜영 부부, 지창욱‧심은하 부부, 김민준 부부 등 수 많은 유명인들이 결혼식 장소로 선택한 곳으로, 하루 대여비만 2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또 산 중턱에 위치해 있으며 독채 형태로 보안 등이 용이하다.
앞서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의 결혼소식을 알리면서 "3월에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코로나 팬데믹 상황을 고려해 양가 부모님과 지인만 초대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빈 손예진은 영화 '협상(2018')에서 처음 함께한 이후 열애설이 불거지기 시작했다. 2020년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리정혁, 윤세리로 연인 호흡을 맞춘 뒤 열애설 4번째 만에 공개 연인이 됐다.
두 사람은 지난 10일 소속사를 통해 "현빈과 손예진 두 사람이 서로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소중한 첫 발을 내딛게 됐다"며 "두 사람은 오는 3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라고 결혼을 발표했다. 결혼식은 두 사람의 뜻에 따라 부모와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