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우크라이나 사태를 둘러싼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2700선에서 밀렸다./사진=이미지투데이

코스피가 우크라이나 사태를 둘러싼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하락 출발했다. 이후 낙폭을 키우며 2700선을 내줬다.

2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대비 37.87포인트(1.38%) 내린 2706.65포인트로 출발했다. 이후 오전 9시18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43.15포인트(1.57%) 떨어진 2697.94를 나타내며 낙폭을 키우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54억원, 1397억원 순매도하고 있고 개인은 홀로 1851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거래일대비 12.81포인트(1.45%) 떨어진 869.06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881.71) 대비 10.48포인트(1.19%) 하락한 871.23에 개장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61억원, 77억원 팔고있고 개인은 홀로 357억원 사들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