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보검이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21일 군 소식통에 따르면 박보검은 최근 남은 개인 휴가 및 전역 전 휴가 등을 소진하겠다고 부대에 신청한 뒤 이날부로 사실상 조기 전역했다.
국방부는 현재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휴가 후 부대에 복귀하지 않고 전역하도록 하고 있다.
박보검은 지난해 8월 해군병 제669기로 입소해 6주동안의 기초 훈련 수료 후, 해군군악의장대대 홍보대에서 복무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