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옆에 있던 '기가후니'를 연기한 배우 정상훈은 수어통역사 역할을 맡아 정혁의 말을 수어로 바꾸었다.
이 과정에서 정상훈은 제대로 된 수어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특유의 '기가후니' 모습을 그대로 우스꽝스럽게 동작을 취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 영상에는 사람들의 웃음 소리까지 삽입됐다.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엉터리 수어에 분노를 표했다.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엉터리 수어에 분노를 표했다.
영상이 올라온 쿠팡플레이 공식 인스타그램 속 해당 게시물에는 "이 영상의 삭제와 공식적인 사과를 촉구합니다. #snl코리아 #엉터리수어영상삭제 #수화언어법 #농인"과 같은 댓글이 이어졌고 현재 쿠팡플레이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해당 영상은 삭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