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모든 걸 지키지 못해서 죄송하다"라며 "너무 늦었지만, 모든 분들이 항상 행복하시길 빈다"고 전했다. 윤채경은 "죄송하고 고맙다"를 덧붙이며 의문을 자아냈다. 다만 윤채경의 심경이 담긴 글이 게재되자 여러 팬들이 윤채경을 걱정하며 격려하는 상황이다.
윤채경이 소속돼 있던 에이프릴은 지난달 해체를 발표했다. 윤채경은 지난 2016년 에이프릴에 중도 투입된 멤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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