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MZ세대부터 디지털 환경에 익숙지 않은 시니어 고객까지 쉽고 편리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화면구성과 기능을 간단하게 재구축했다. 고객들이 간편하게 정보를 비교해 최적의 금융상품을 선택하고 복잡한 절차 없이 쉽고 빠르게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편의성도 높였다.
우리종합금융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디지털 개선을 통해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종합금융은 국내 유일의 전업 종합금융사로 대표상품으로는 CMA(종합자산관리계좌) 노트와 정기예금이 있으며 예금 상품은 모두 5천만원까지 예금자 보호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