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어쩌다 사장2' 배우 김우빈, 이광수가 매출 취소를 하지 못해 포스기 앞에서 당황했다.
24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2'에서는 최장신 '알바즈'(임주환 이광수 김우빈)와 함께하는 모습이 담겼다.
첫 배달에 나선 이광수와 김우빈은 배송 실수로 이미 기록된 매출을 취소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이광수가 결제 취소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이에 '포스기 우등생' 김우빈이 다가와 호기롭게 포스기를 조작했지만, 알 수 없는 창이 뜨며 김우빈을 당황하게 했다.
김우빈은 "큰일 났다, 관리자 확인받으래"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 조인성은 포스기와 씨름하는 두 사람에게 차태현에게 맡겨야 한다고 당부하기도.
공부방 배달 후 돌아온 포스기 담당 차태현은 매출 취소를 해야 한다는 소식에 "나도 모르는데?"라고 고백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결국, 이들은 매출 취소를 하지 못하고 따로 기록하는 거로 실수를 수습했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2'는 시골 가게를 덜컥 맡게된 도시남자 차태현x조인성의 두 번째 시골슈퍼 영업일지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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