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은 이날 오전 출입기자단에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북한이 동쪽 방향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쏜 발사체는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높다.
현재 군 당국은 사거리를 비롯해 고도, 속도 등은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발사는 지난달 30일 중거리 탄도미사일 '화성-12형' 발사 28일만이자 새해 8번째 무력시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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