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치의 응원 받고 경기 나서는 유영 뉴스1 제공 2022.02.27 | 14:56:0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의정부=뉴스1) 김진환 기자 = 유영(수리고)이 27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빙상장에서 '제103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피겨스케이트 여자 고등부 경기 피겨 프리 연기를 앞두고 지현정 코치(왼쪽)의 격려를 받고 있다. 2022.2.2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한정수, '사퇴' 홍명보 향해 직격…"최소한의 양심, 연봉 반납합시다" 배우 전미선 7주기 '향년 50세'…공연 앞두고 갑작스러운 비보 유해란 메이저퀸 등극…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정상 '우승상금 29억원' 배재고, 광주제일고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논란 '일파만파' "국민적 영웅에서 신뢰잃은 감독으로"…외신도 홍명보 사퇴 조명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