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3만명 안팎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누적 확진자는 지난 2020년 1월20일 국내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이달 6일 100만명에 도달하기까지 748일(2년 18일)이 걸렸다. 하지만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 변이가 본격 확산하면서 200만명(이달 21일)에 도달하는 데까지는 불과 15일, 이어 300만명까지는 1주일로 간격이 더욱 단축됐다.
최근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확진자 수는 9만5359명→ 9만9569명→ 17만1451명→ 17만9명→ 16만5890명→ 16만6207명→ 16만3566명으로 하루 평균 14만7436명에 달한다.
이날 집계된 전체 신규 확진자 중 수도권 7만5115명(55.5%), 비수도권서 6만246명(44.5%)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도별로는 ▲경기 3만7077명 ▲서울 2만7973명 ▲부산 1만452명 ▲인천 1만65명 ▲경남 7619명 ▲대구 5800명 ▲충남 5132명 ▲경북 4921명 ▲전북 4057명 ▲광주 3894명 ▲대전 3683명 ▲전남 3320명 ▲강원 3195명 ▲충북 3052명 ▲울산 2486명 ▲제주 1800명 ▲세종 835명 등이다.
이날 집계된 전체 신규 확진자 중 수도권 7만5115명(55.5%), 비수도권서 6만246명(44.5%)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도별로는 ▲경기 3만7077명 ▲서울 2만7973명 ▲부산 1만452명 ▲인천 1만65명 ▲경남 7619명 ▲대구 5800명 ▲충남 5132명 ▲경북 4921명 ▲전북 4057명 ▲광주 3894명 ▲대전 3683명 ▲전남 3320명 ▲강원 3195명 ▲충북 3052명 ▲울산 2486명 ▲제주 1800명 ▲세종 835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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