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김진환 기자 = 배우 이정재가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에서 열린 제28회 미국 배우조합상 시상식(Screen Actors Guild Awards, SAG)에서 한국 배우 최초로 남우주연상을 수상 후 트로피를 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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