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언제나 제 옆에서 지켜주시는 가족여러분 덕분에 열심히 달려올 수 있었고, 힘을 낼 수 있었다. 다른 누구보다 가족여러분들이 해 주시는 축복이 가장 저에게 의미 있을거 같다"며 "늦게 찾아온 인연인 만큼 소중하게 지켜나 갈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실망 시키지 않는 박군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박군과 한영의 소속사는 지난달 28일 "두 사람은 지난해 한 프로그램에서 만나 친한 동료로 지내던 중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영은 2005년 그룹 LPG로 데뷔한 뒤 가수와 배우로 활동했고 최근 홈쇼핑에서 활약하고 있다. 박군은 2019년 '한잔해'로 데뷔했고 이후 SBS 예능 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에서 준결승 무대까지 진출하며 인기를 얻었다.
박군은 1986년생, 한영은 1978년생으로 8살 연상연하 커플이다.
한영은 2005년 그룹 LPG로 데뷔한 뒤 가수와 배우로 활동했고 최근 홈쇼핑에서 활약하고 있다. 박군은 2019년 '한잔해'로 데뷔했고 이후 SBS 예능 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에서 준결승 무대까지 진출하며 인기를 얻었다.
박군은 1986년생, 한영은 1978년생으로 8살 연상연하 커플이다.
다음은 박군 글 전문이다.
늘 감사한 응원을 해주시는 가족여러분.
보도를 보시고 놀라셨을것 같은데, 가장 먼저 가족여러분들께 알려 드렸어야 했는데, 이렇게 알려 드리게 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언제나 제 옆에서 지켜주시는 가족여러분 덕분에 열심히 달려올 수 있었고,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다른 누구보다 가족여러분들이 해 주시는 축복이 가장 저에게 의미 있을거 같습니다.
늦게 찾아온 인연인 만큼 소중하게 지켜나 갈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실망 시키지 않는 박군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편히 쉬십시요!
늘 감사한 응원을 해주시는 가족여러분.
보도를 보시고 놀라셨을것 같은데, 가장 먼저 가족여러분들께 알려 드렸어야 했는데, 이렇게 알려 드리게 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언제나 제 옆에서 지켜주시는 가족여러분 덕분에 열심히 달려올 수 있었고,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다른 누구보다 가족여러분들이 해 주시는 축복이 가장 저에게 의미 있을거 같습니다.
늦게 찾아온 인연인 만큼 소중하게 지켜나 갈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실망 시키지 않는 박군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편히 쉬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