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윤남기와 이다은 커플은 구두가 담겨 있는 상자에 부착된 거울에 비쳐 거울 셀카를 찍은 모습.
이들이 찍은 구두는 꽤 특이해서 시선이 절로 간다. 구두 브랜드는 소위 명품 브랜드라고 불리우는 'J사'의 구두로, 구두로 따지면 세계 3대 브랜드 중 하나로 보통 100~200만원 사이를 호가한다.
구두는 글리터 장식이 빼곡히 박혀 J사 특유의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크리스털 장식이 화려하게 덧대져 있어 보통의 글리터 슈즈와 다른 차이를 부각시켜 황홀한 느낌까지 들게 한다.
이다은은 윤남기와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현재 재혼을 준비하고 있다. 이다은은 슬하에 딸 리은 양을 두고 있으며 '돌싱글즈 외전'에서 재혼 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