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2일 주관한 ‘2022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평가에서 6년 연속 정유산업부문 1위와 4년 연속 All Star 30(30대 최우수 기업)에 선정됐다.
에쓰오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신규 석유화학 복합시설(RUC&ODC) 운영 안정화를 이루고 경제성을 극대화하는 전략으로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안정적인 재무건전성을 바탕으로 높은 수준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중심의 마케팅 활동을 지속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에쓰오일은 핵심 경쟁력인 품질 및 서비스를 꾸준히 향상시켜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있다. 품질에 대한 철학인 ‘좋은 기름’에 시대정신을 담은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소비자 맞춤형 프로모션, 정품·정량을 회사가 보증하는 믿음가득주유소 제도 등을 일관되게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 교통안전과 청소년 흡연예방 캠페인, 장애인 주유 보조 ‘스타오일캠페인’ 등 공익캠페인, 사회봉사단 운영 등 이해관계자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에쓰오일은 “이번 수상은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꾸준한 마케팅 활동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진정성에 기반한 활동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가겠다”고 밝혔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은 소비자, 증권사 애널리스트 및 산업계 종사자가 매년 기업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