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프로농구 '다시 점프'뉴스1 제공2022.03.02 | 19:12:05가-100%가+(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KGC의 경기에서 선수들이 점프볼을 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프로농구가 이날 경기를 재개한다.지난달 26일 기준으로 KBL 누적 확진자는 총 126명(선수 97명, 코칭스태프 29명)에 달했다. 2022.3.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혁오, 광복절 직후 MV 공개…주인공은 '일제강점기 일본 총리' 외증손녀연휴 231만 동원 '오디세이', 516만 돌파…800만 앞둔 '스파이더맨4''포옛은 탈락' 모레노·카사스 등 거론…임시 사령탑에 쏠리는 시선'마약 집유' 유아인, '파묘' 장재현 신작 '뱀피르'로 복귀… 촬영 돌입이강인 "7번은 특별한 번호"…아틀레티코 공식 입단식<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