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3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역 앞 광장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2.3.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김유승 기자 = 6박7일 '필승 집중 유세'에 나선 윤 후보는 둘째날인 4일 부산과 대구·경북에서 총 8차례의 유세를 펼이며 텃밭 민심 승세 굳히기에 들어간다.
윤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인 이날 가장 먼저 부산 남구청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하며 사전투표 독려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윤 후보는 이어 유엔기념공원을 참배한 후 부산 사하구·사상구 및 부산 구포시장에서 유세를 펼친다.


윤 후보는 오전까지 부상 방문을 마친 후 경북 일대로 발걸음을 옮겨 선거전에 임할 계획이다. 그는 경북 경주와 경산을 차례로 방문하며 지역의 미래를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윤 후보는 이날 저녁 대구 달서구 유세에 나서 보수의 심장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이후 경북 안동과 영주에서 잇달아 유세 무대에 올라 텃밭 민심을 다잡을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