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매주 목요일마다 소리 지르고 떠들고 쿵쾅거리고 미치겠다. 1년 동안"이라며 "술 파티가 벌어지는 날엔 정신적으로 너무 힘이 든다. 특히나 소리에 민감해서 언성 높이고 소리 지르는 걸 정말 싫어하고 민감한 나는 스트레스로 고통스럽다"라고 밝혔다.
이수민은 2007년 SBS 드라마 '미워도 좋아'로 데뷔했다. Mnet '음악의 신'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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