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중랑구 면목동 378-10번지 일대를 통합 개발하는 '면목 행정문화중심 복합타운 개발사업' 설계 공모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면목 행정문화중심 복합타운 개발사업은 용마산역 일대의 주민센터, 구민회관, 시 청소년 수련관 등 노후 공공청사와 한사랑마을 아파트 부지 등을 통합 개발해 주거와 공공청사, 생활 SOC(사회간접자본) 등이 어우러진 새로운 지역 문화 중심지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설계 공모에선 대상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안) 및 공공청사(주민센터 및 구민회관), 청소년수련관, 공영주차장, 판매시설, 공공주택 702가구에 대한 복합개발계획(안) 등을 수립한다.
SH공사 관계자는 "이번 설계 공모를 통해 공공과 민간의 새로운 소통공간을 형성하고 다양한 문화와 생활이 24시간 어우러지는 복합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제안을 받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설계 공모 참가 접수는 이달 10일까지 시 설계공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17일까지 SH공사가 지정한 장소로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이번 설계 공모에선 대상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안) 및 공공청사(주민센터 및 구민회관), 청소년수련관, 공영주차장, 판매시설, 공공주택 702가구에 대한 복합개발계획(안) 등을 수립한다.
SH공사 관계자는 "이번 설계 공모를 통해 공공과 민간의 새로운 소통공간을 형성하고 다양한 문화와 생활이 24시간 어우러지는 복합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제안을 받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설계 공모 참가 접수는 이달 10일까지 시 설계공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17일까지 SH공사가 지정한 장소로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작품 접수는 6월 2일까지이며 같은 달 17일에 접수된 작품을 대상으로 7인의 심사위원으로 구성된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당선작을 선정한다. 당선작은 면목 행정문화중심 복합타운 개발사업의 기본·실시설계권을 가지게 된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이번 설계공모를 통해 우수하고 창의적인 디자인의 공모안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정될 수 있도록 심사위원 선정부터 설계공모 심사위원회까지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거쳐 당선작을 선정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이번 설계공모를 통해 우수하고 창의적인 디자인의 공모안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정될 수 있도록 심사위원 선정부터 설계공모 심사위원회까지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거쳐 당선작을 선정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