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림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 삼촌~Aunts and uncles! My baby's name is Siwoo Shin. 시우야 세상에 온 것을 환영하고 축복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생후 9일 차인 아들 시우를 안고 있다. 혜림의 품에 안겨 곤히 잠든 시우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혜림은 꼬물거리는 아기를 사랑이 가득 담긴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생후 9일 차인 아들 시우를 안고 있다. 혜림의 품에 안겨 곤히 잠든 시우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혜림은 꼬물거리는 아기를 사랑이 가득 담긴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해당 게시글에는 혜림의 남편 신민철(36)이 "엄마한테 뽀뽀해달라고 하는 거 봐 너무 귀여워 우리 시우"라는 댓글을 남기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달 25일 혜림은 23일에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 동안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 출연하고 있다. '갓파더'는 스타들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족 관계를 재해석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신가족관계 프로그램이다.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 동안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 출연하고 있다. '갓파더'는 스타들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족 관계를 재해석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신가족관계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