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이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인권경영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2022년 인권경영헌장 선포식 개최식 현장./사진제공=코레일유통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인권 보호와 인권경영 실천을 다짐했다.
코레일유통은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담은 ‘2022년 인권경영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2022년 인권경영헌장 선포식에서는 2019년 최초 인권경영헌장 선포식 이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인권영향평가 및 인권경영위원회 결과를 반영해 개정한 인권경영헌장을 선언했다. 개정된 헌장은 코레일유통의 미션 및 비전에 맞는 인권경영 가치체계 재정립, 협력사뿐만 아니라 모든 이해관계자로 확대한 실천 내용이 추가됐다.


코레일유통은 인권경영 정착을 위해 전담 인력을 배치해 관련 제도를 내실화하고 임직원 인권경영교육 등을 실시해 전사적인 인권경영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조형익 코레일유통 대표이사는 “코레일유통은 임직원, 협력사, 고객, 지역사회 등 모든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상호존중하는 기업문화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서 체계적인 인권경영 활동을 바탕으로 공공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