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신소재가 링보우주광기술집단유한공사의 85% 지분을 인수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11일 오전 9시4분 크리스탈신소재는 전거래일대비 200원(16.53%) 오른 1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크리스탈신소재에 따르면 이번 인수가액은 총 2억5000만위안(약 485억원)으로 그 중 일부는 현금 7000만위안(약136억원)으로 지불하고 나머지는 신주배정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크리스탈신소재는 링보우주광기술 인수를 통해 전세계 유일한 합성운모플레이크, 합성운모파우더, 펄안료 연구개발 및 생산판매의 시스템을 갖춘 공급업체로 거듭날 전망이다. 

다이중치우 크리스탈신소재 대표이사는 "합성운모 산업은 지속 확대될 전망이며, 크리스탈신소재의 인수 완료 후 생산판매 원가는 더욱 최적화되어 수익성 방면으로 대폭 향상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