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권에 거주 중이라고 밝힌 A씨는 "윗집에 연예인이 산다. 이사를 온 이후로 층간 소음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너무 시끄러우면 천장을 두드리는 것으로 항의를 했다. 최대한 신경안쓰려고 노력했지만 소음은 점점 심해지고 잠을 못잘정도로 아침저녁새벽 가릴 것 없이 온갖 소음에 시달리고 있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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