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90년대 잡지 표지와 알록달록한 아이템들로 꾸며진 핑크빛 공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유비는 화이트 크롭 셔츠에 체인이 달린 체크 미니스커트를 입고 플랫폼 스트랩 슈즈를 신어 세기말 감성의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망사 니삭스를 착용해 섹시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이유비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TVING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