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임직원들이 고통분담 차원에서 자발적인 참여로 모은 구호성금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등지의 시설 복구와 주민들을 위한 구호물품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김춘진 aT사장은 "특히 산양삼, 송이 등 임산물 재배 농가의 피해도 커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갑작스러운 산불로 피해를 입은 분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앞서 aT는 지난해 4월 ESG 경영 방침을 선포하고 7월 전남지역 폭우피해 구호를 위한 생필품 지원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활발히 펼쳐 3년 연속 보건복지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지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