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유승관 기자 = 윤경선 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대회 선수단장이 1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환영식에서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한편, 한국 선수단은 이번 동계패럴림픽 개최 전 종목(바이애슬론, 스노보드, 아이스하키, 알파인스키, 크로스컨트리스키, 휠체어컬링)에 79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열전을 벌였으나, 메달획득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다. 2022.3.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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