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역투 펼치는 소형준뉴스1 제공2022.03.20 | 13:36:05가-100%가+(수원=뉴스1) 김진환 기자 = 20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KT 위즈의 경기, KT 선발 소형준이 1회초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2.3.2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혁오, 광복절 직후 MV 공개…주인공은 '일제강점기 일본 총리' 외증손녀연휴 231만 동원 '오디세이', 516만 돌파…800만 앞둔 '스파이더맨4''포옛은 탈락' 모레노·카사스 등 거론…임시 사령탑에 쏠리는 시선'마약 집유' 유아인, '파묘' 장재현 신작 '뱀피르'로 복귀… 촬영 돌입이강인 "7번은 특별한 번호"…아틀레티코 공식 입단식<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