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김기현 "文·尹 회동 그간 국민적 우려 불식시키는 계기 됐을 것" 임한별 기자 2022.03.29 | 09:46:3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김기현 원내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45호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 참석,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주요뉴스 이재명 대통령 "한국형 인큐텔 설립…팔란티어와 경쟁할 혁신기업 육성" 한성숙 청문회서 돌연 '축구협회 카르텔' 거론…"히딩크 돼달라" 주문도 가족 얘기에 울컥한 한성숙…국힘 "부동산 특혜" 민주당 "히딩크처럼"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1% '취임 후 최저'…민주당 41%·국힘 27% "4류 정치가 1류 기업 팔 비틀어"…삼전 출신 고동진, 호남 반도체 공장 비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