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급사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는 1일 '범죄도시2' 상반기 개봉 소식과 함께 만우절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제공
마동석 주연 영화 '범죄도시2'가 만우절을 기념했다.
배급사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는 1일 '범죄도시2' 상반기 개봉 소식과 함께 만우절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범죄도시2' 만우절 포스터는 별다른 설명 없이 영화의 주요 배경이 되는 국가를 대표하는 음식의 비주얼을 보여주며 시선을 강탈해 이목을 끈다.

먼저 "하얼빈의 맛", "매콤하게 터진다!"라며 문구와 함께 '범죄도시'의 또 다른 신스틸러를 담당했던 포스터는 마라룽샤의 비주얼을 담았다. 포스터는 '범죄도시'의 명장면을 절로 떠오르게 만들어 팬들의 반가움을 더한다.


베트남을 대표하는 음식인 쌀국수 위로 "호치민의 맛", "시원하게 터진다!"는 문구가 담긴 포스터는 '범죄도시2'의 주요 무대가 베트남이 될 것을 예고해 기대감과 함께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15세맛보기가능#출시임박'이라는 재치 넘치는 문구는 '범죄도시2'가 더욱 짜릿하고 통쾌한 재미로 2022년 상반기 극장가에 컴백할 것을 기대하게 만든다.

'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와 금천서 강력반의 더욱 짜릿해진 범죄 소탕 작전을 담은 범죄 액션영화다. /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제공
'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와 금천서 강력반의 더욱 짜릿해진 범죄 소탕 작전을 담은 범죄 액션영화다. '범죄도시2'는 마동석을 비롯해 전편 '범죄도시'에서 최강 팀워크를 보여줬던 금천서 강력반의 멤버들인 최귀화, 허동원, 하준은 물론, 박지환의 합류와 새로운 막내 정재광의 등장까지 알리며 화제의 중심에 있다. 여기에 최강의 빌런으로 새로 합류한 손석구 등 매력 넘치는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 전편을 뛰어넘는 강렬한 조합을 완성했다. 영화는 2022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