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은 최근 경북 울진과 강원에서 발생한 동해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민들을 돕기 위해 나섰다. 이들 지역 이재민들에게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주거시설이라고 판단, 해당 지역 내 부영 아파트 영업을 즉각 중단하고 아파트를 임시거처로 제공키로 했다.
부영 관계자는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강원도 내 부영 아파트 300채(강릉 70채, 동해 230채)를 긴급지원주택으로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며 "지난달 11일엔 전국재난구호협회를 통해 이재민들에게 기부금 5억원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 같은 지원은 아파트를 임시거처로 수차례 제공했던 경험 때문이다. 부영은 2017년 포항 지진 때 보금자리를 잃은 이재민들에게 부영 아파트 52가구를 지원했으며 2019년에는 강원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224가구 규모의 부영 아파트를 제공했다.
부영은 재난재해 때마다 지역사회에 도움을 줬을 뿐 아니라 소년소녀가장가구에는 1989년부터 결연지원금을 후원하고 있다. 1989년 가구당 5만원씩 지원하던 후원금은 2013년 들어 가구당 20만원으로 늘었다. 현재 소년소녀가장 140가구에게 매달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누적 결연지원금은 약 60억원에 이른다.
부영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국경을 가리지 않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활동의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부영 관계자는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강원도 내 부영 아파트 300채(강릉 70채, 동해 230채)를 긴급지원주택으로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며 "지난달 11일엔 전국재난구호협회를 통해 이재민들에게 기부금 5억원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 같은 지원은 아파트를 임시거처로 수차례 제공했던 경험 때문이다. 부영은 2017년 포항 지진 때 보금자리를 잃은 이재민들에게 부영 아파트 52가구를 지원했으며 2019년에는 강원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224가구 규모의 부영 아파트를 제공했다.
부영은 재난재해 때마다 지역사회에 도움을 줬을 뿐 아니라 소년소녀가장가구에는 1989년부터 결연지원금을 후원하고 있다. 1989년 가구당 5만원씩 지원하던 후원금은 2013년 들어 가구당 20만원으로 늘었다. 현재 소년소녀가장 140가구에게 매달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누적 결연지원금은 약 60억원에 이른다.
부영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국경을 가리지 않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활동의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