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은 다음달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해당지역, 4일 1순위 기타지역, 6일 2순위 순이다. 당첨자 발표는 같은 달 12일이고 계약은 5월 23~25일 진행된다.
인천시청역 한신더휴는 지하 3층~최고 25층 아파트 6개동 총 46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46~84㎡(이하 전용면적) 162가구가 일반분양된다. 공급 물량은 ▲46㎡ 25가구 ▲59㎡A 20가구 ▲59㎡B 85가구 ▲74㎡A 4가구 ▲74㎡B 20가구 ▲84㎡A 3가구 ▲84㎡B 2가구 ▲84㎡C 3가구 등이다.
단지 바로 앞에 인천 지하철 1호선과 2호선 환승역인 인천시청역이 위치해 있다. 향후 인천시청역에는 송도-마석을 잇는 GTX-B 노선도 개통될 예정이다. 인근 수도권 1호선 간석역 이용 시 구로, 서울역 등으로 환승없이 갈 수 있다.
단지와 맞닿은 경인로를 통해 인접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제2경인고속도로, 수도권 제1∙2순환고속도로 진·출입도 용이하다. 최근 인천시가 제2경인고속도로 내 문학IC-석수IC 구간 20.1㎞를 기존 6차로에서 8차로로 확장하는 사업 계획을 밝혀 일대 교통체증이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자녀 교육환경도 양호하다. 도보 거리에 상인천초∙상인천여중∙동인천중∙인천고∙학익여고 등 각급 학교가 있다. 주변 학원가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으로 재개발∙재건축 등 각종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 중이다. 인천시청역 한신더휴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베이(일부 제외) 판상형·탑상형 복합구조 설계를 통해 채광과 통풍 효율을 극대화했다.
피트니스클럽과 GX룸, 실내골프클럽, 인바디존, 웨이트존, 북클럽, 실내놀이터, 키즈스테이션 등 남녀노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들어선다. 분양 관계자는 “각종 인프라가 기 조성돼 있고 인근 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가 책정돼 무주택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내 집 마련’의 기회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입주는 2025년 12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