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컨슈머헬스케어가 한국법인의 새로운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GSK컨슈머헬스케어코리아는 신동우 대표이사 사장(56·사진)을 신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신 사장은 코카콜라, 20세기폭스홈엔터테인먼트, 로레알 등 유수의 글로벌 소비재 기업에서 14년간 마케팅 및 영업 분야에서 근무했으며 2015년부터 2020년까지는 화이자코리아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의 한국 대표 및 아시아태평양 클러스터 총괄 대표를 역임했다. 2020년부터 최근까지는 GSK컨슈머헬스케어 홍콩법인 대표를 맡았다.
신 사장은 "GSK컨슈머헬스케어 한국법인장으로서 한국 시장의 성장 모멘텀을 이어가고 올해 예정된 GSK로부터의 분사를 완수해 새로운 회사로 출범하는 데 앞장 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