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1분기 영업익 25억원…전년비 52.0%↑ 지용준 기자 2022.05.02 | 10:53:2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삼일제약은 1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2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52.0%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58억원으로 42.4%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5억원으로 31.4% 감소했다. 주요뉴스 수만명 몰려도 끄떡없었다…KT, 광화문 거리응원서 5G SA 역량 입증 전국 평균 휘발윳값 2007원대…주유소 기름값 6주 연속 하락 거세지는 김병주·MBK 책임론 "자신들이 만든 위기, 채권자와 시장에 떠넘겨" 석유 최고가격 150원 전격 인하…휘발유 1784원·경유 1773원 장태석 펍지 IP 총괄 "유일무이한 글로벌 아이콘 되도록 할 것"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지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산업2부 제약바이오팀 지용준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