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유빈이 대표님 포스를 장착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유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o mukji"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진은 크로스 디자인의 화이트 크롭 셔츠에 블랙 슬랙스를 입고 모던한 룩을 선보였다. 그녀는 자칫 심심할 수 있는 스타일링에 럭셔리 워치 브랜드의 손목 시계로 세련된 포인트를 줬다.
이를 본 같은 그룹 출신 선예는 "이거 좀 제 스타일 이군요 대표님"이라며 유빈의 패션을 칭찬했다.

한편 유빈은 패션 브랜드 '데비어퍼(Debby upper)'를 론칭했다. 현재 웹예능 'H클럽'에 MC로 출연 중이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