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가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했다는 소식에 방위산업 관련주로 부각되면서 상승세다.

25일 오전 9시47분 한국항공우주는 전거래일 대비 2250원(4.66%) 상승한 5만500원에 거래되며 52주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군은 이날 오전 6시, 6시 37분, 6시 42분쯤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이 각 1발씩 발사된 사실을 포착했다. 우리 군은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한·미 간 긴밀하게 공조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한·미 정상회담 나흘 만에 이뤄진 북한의 도발에 출범 이후 두 번째로 국가안보회의를 소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