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패션 스포츠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가 브랜드 앰배서더로 K팝 아티스트 '전소미'를 선정했다고 5월 25일 밝혔다. 이를 기념하며 전소미, 패션&컬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DAZED KOREA)'와 함께 크리에이티브 비주얼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전소미는 인형 비주얼로 장꾸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더불어 함께하는 '우리다움'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이 프로젝트는 전소미만의 스타일리시하고 건강한 이미지에 라코스테가 2022년 새롭게 선보이는 실루엣, '패션 스포츠(Fashion Sport)'룩을 더해 액티브하면서도 우아하게 담아냈다. 브랜드의 아이코닉 아이템 폴로셔츠 뿐만 아니라 드레스, 브라탑, 트랙 팬츠, 윈드러너 재킷 등 새롭게 선보이는 다양한 컬렉션을 그녀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온/오프 코트를 넘나드는 라코스테의 뉴 룩을 완벽하고 조화롭게 선보였다는 평이다.
특히, 스포티한 레드 컬러의 아노락에 비키니 팬츠와 롱 플리츠 스커트를 로우 라이즈 스타일로 매치한 룩은 트렌디하고 경쾌한 그녀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패션 스포츠'는 라코스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루이스 트로터(Louise Trotter)'가 브랜드의 강한 스포츠 DNA를 바탕으로 2022년 새롭게 선보이는 실루엣이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해 10월 첫 정규앨범 'XOXO'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