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C가 하반기부터 DDR5를 통한 모멘텀이 부각될 것이란 증권가 분석이 나오면서 강세다.
25일 오후 1시48분 ISC는 전 거래일 대비 2550원(6.99%) 오른 3만9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찬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ISC의 올해 연간 매출액은 1899억원, 영업이익은 673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1.2%, 79.5%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하반기 DDR5 모멘텀이 본격화되며 실적 업사이드도 확인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서버용 x86, 암사(ARM) 기반 제품 개발에 참여하며 매출이 증가하고 고객사 확장 중"이라며 "DDR5 도입에 따라 30%에 달하는 소켓 평균판매단가(ASP) 상승이 기대되며 프로웰 인수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포고소켓 경쟁력 강화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