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맥스가 위믹스 코인 반등에 힘입어 연일 강세다.
25일 오후 1시58분 현재 위메이드맥스는 전거래일대비 2700원(15.04%) 오른 2만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위메이드의 가상자산 '위믹스'는 최근 하락세에서 탈출해 4000원대를 회복했다. 지난 21일 2700선까지 떨어졌지만 주말 사이 반등하며 현재는 4200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전날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테라·루나와 위믹스는 다르다"며 위믹스의 가치는 장기적으로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자신했다.
장 대표는 "3년 내로 세상의 모든 게임을 블록체인 기반으로 즐기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기존에는 A게임의 아이템은 A게임에서만 쓸 수 있지만 블록체인은 기술적으로 게임과 분리되기 때문에 아이템이나 코인이 밖으로 나오는 순간 다른 게임에서도 쓸 수 있도록 하면서 게임 이코노미도 활성화되고, 결국 이것이 블록체인 게임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