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종합금융은 지난 4월 회사채 신용등급 A+(안정적) 상향 기념으로 ‘하이 정기예금3’ 특판 예금을 출시한다./사진=우리금융

우리종합금융은 지난 4월 회사채 신용등급 A+(안정적) 상향 기념으로 '하이 정기예금3' 특판 예금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하이 정기예금3'은 총 한도 2000억원의 특판 정기예금으로 기본금리 연 2.6%, 우대금리 0.4%를 추가해 최고 연 3.0%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개인고객 전용상품으로 만기는 1년이며 가입금액은 최소 100만원부터 최고 100억원까지다. 우리종합금융 스마트뱅킹 앱을 통해서만 가입할 수 있다.


우대금리 조건은 총 4가지로 이를 모두 충족하면 최대 연 3.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1인 1계좌 가입으로 한정하지 않고 1인당 100억원 한도 내에서 다수의 계좌도 개설할 수 있으며 중도해지 후 재가입도 가능하다.

우리종합금융 관계자는 "그룹 체제하에서 지주사의 적극적 지원으로 약 5년만에 신용등급이 상향됐다"며 "신용등급 상향에 힘입어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맞춘 상품을 지속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