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준수의 80억원대 저택을 꾸미는 데에만 어마어마한 돈을 들였다는 사실이 조명됐다. /사진=엠넷 방송캡처

김준수의 럭셔리한 저택이 공개됐다.

지난 8일 방송된 Mnet 'TMI NEWS SHOW'에서는 '소장 욕구 일으키는 스타의 비싼 인테리어 BEST 11'을 주제로 스타들의 인테리어를 소개했다.


4위의 주인공은 김준수였다. 김준수는 지난 2017년부터 서울 송파구의 롯데월드 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에 거주하고 있다. 분양가는 규모에 따라 약 50억~300억원대이며, 관리비만 한 달에 400만원대로 알려졌다. 김준수가 거주 중인 평수는 89억 원에 거래된 바 있다.

방송에 따르면 김준수의 집에 놓인 소파는 9000만원, 서재 한편에 자리 잡은 책상과 의자는 3500만원이었다. 식탁 위에 놓인 조명은 이탈리아 F사 제품으로, 3300만원이었다. 화면을 보던 제이쓴은 "저 제품은 줄 서서 사야 된다"고 설명했다.

화려한 금빛의 독일 브랜드 공기 청정기는 약 680만원 상당이었고, 메두사 로고로 잘 알려진 명품 브랜드 V사의 그릇은 총 890만원대로 추정됐다.


김준수의 인테리어 합산가는 1억7500만원 이상이었다. 제이쓴은 "건설사 회장님 집 느낌이다"고 밝혔고, 이미주 역시 "감히 들어가면 안 될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