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테크노스가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전망된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오면서 강세다.
9일 오전 9시23분 제일테크노스에는 전 거래일 대비 280원(3.61%) 오른 80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임상국 KB증권 연구원은 "올해 수주 증가와 제품 가격 인상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며 "건설 부문 수주 잔고는 1분기 920억원에서 올해 말 1800억원으로 큰 폭 증가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임 연구원은 "또 신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정책, 가덕도 신공항, 내륙 공항 추진 기대 등 정부 정책과 건설경기 활성화 등 우호적 환경이 전개되고 있다"며 "최근 건물의 고층화, 대형화는 데크 플레이트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