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엠)이 소속 가수 에스파의 미니 2집이 선주문량 100만장을 돌파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9일 오전 9시47분 에스엠은 전거래일 대비 3200원(4.71%) 상승한 7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걸스'는 지난 2일 예약판매를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선주문 수량 100만 장을 넘겨 '밀리언 셀러'를 예고했다. 현재 K팝 걸그룹 중 '블랙핑크'가 유일한 밀리언셀러다.
지난 2020년 11월 데뷔한 에스파는 '블랙 맘바(Black Mamba)'부터 싱글 '넥스트 레벨(Next Level)', 첫 번째 미니앨범 '새비지(Savage)'까지 3연속 메가 히트에 성공했다. '걸스'는 다음달 8일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