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버스코리아가 함안 서비스센터를 확장·이전해 문을 열었다. /사진=만트럭버스코리아

상용차 생산업체 만트럭버스코리아가 경남 중부지역 거점인 '만트럭버스센터 함안'을 확장·이전했다.

9일 만트럭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경남 함안군 칠서면 소재 '만트럭버스센터 함안'에서 토마스 헤머리히 만트럭 사장, 데니스 듄슬 고객 서비스 관리 부문 부사장 및 주요 임직원과 고객 등 130여명을 초청해 개소식을 진행했다.


만트럭은 경남 중부 권역의 고객 서비스 접근성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기존 창녕에 위치했던 서비스센터를 함안군 칠서면으로 옮기고 '만트럭버스센터 함안'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로써 지난 5월에 문을 연 '만트럭버스센터 부산신항'에 이어 이번 함안까지 경남지역에서만 ▲김해 ▲사천 ▲부산신항 ▲함안 총 4 곳에 만트럭의 서비스 거점을 마련하게 됐다.

토마스 헤머리히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앞으로도 만트럭은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늘리는 동시에 적극적인 시설 투자로 신속하고 수준 높은 품질의 만트럭의 정비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