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멤버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의 근황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가수 지드래곤이 솔로 컴백을 암시하는 듯한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올려 주목받고 있다. 지드래곤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녹음과 믹싱 작업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헤드폰을 끼고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오전 4시33분'과 '온에어' 그리고 노래하는 이모티콘을 첨부했다.


네티즌들은 지드래곤이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인 것 아니냐는 추측을 이어가고 있다. 만약 지드래곤이 솔로 컴백을 할 경우, 지난 2017년 발매된 '권지용' 이후 약 5년 만이다.

지난 4월 빅뱅의 신곡 '봄여름가을겨울'을 발표하고 컴백한 지드래곤은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 결별설에 휩싸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