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의 '럽스타'에 스타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조세호 인스타그램

조세호의 '꼴값 럽스타'에 스타들이 남다른 센스를 드러낸 반응을 보였다.

조세호는 22일 인스타그램에 "내가 어린시절 좋아했던 건 숨은 그림 찾기, 내가 지금 좋아하는 건 숨은 그대 찾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최근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킨 조세호의 '꼴값' 시리즈.

이를 본 배우 이민정은 "이래서 숨었네"라는 댓글을 달았다. 조세호의 오글거리는 고백에 돌직구를 날린 것. 이민정의 솔직 댓글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모델 주우재는 "더 이상은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코미디언 이용진은 "형 40 넘어서까지 못 찾았으면 포기하자 이제", 배우 이동휘는 "숨을 못쉬겠어"라는 댓글을 남기며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줬다.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 역시 "아직 할 말이 많이 남았다는 그의 배터리 상황"이라는 농담을 던졌다.


연이은 스타들의 반응에 네티즌의 반응도 커졌다. 이날 네티즌은 해당 게시물에 "도대체 누군데?" "꼴값 은근히 중독된다" "댓글들 너무 재미있다" "꼴값 시리즈 계속 해달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조세호의 럽스타그램에 박차를 실었다.

조세호는 '꼴값' 시리즈는 지난달 28일부터 시작됐다.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작 글귀를 올리며 열애설이 제기되며 큰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조세호는 최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열애 사실을 부인했다.